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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요새 유행하는 최신 스마트폰은 100만 원이 넘습니다. 고가의 스마트폰이라 단말기가 고장 나거나 액정이 파손되면 내야 하는 수리비도 비쌉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청원구)이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아이엠피터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