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임오경, 고 최숙현 동료 통화 논란… “TV조선의 짜깁기식 보도”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선수 출신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 동료 전화 의혹을 제기한 <TV조선> 보도에 대해 "짜깁기식 보도"라며 기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TV조선>은...

방통위 재승인 앞두고 ‘채널A·TV조선 재승인 취소’ 靑국민청원 20만 돌파

2020년 4월 20일 언론 최신 0 Comments

방송통신위원회의 채널A와 TV조선 재승인 심사를 앞두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재승인 취소 청원이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이 제안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의 공적 책임 방기하고 언론이기를 포기한 채널A와 TV조선의 재승인을...

전직 검찰총장 “수사검사 인사조치, 훗날 그 검사들로부터 수사받게 된다”

지난 1월 3일 추미애 법무부장관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추 장관은 취임사에서 '개혁'을 17번이나 언급했습니다. 이중 8번은 직접적으로 '검찰개혁'을 말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검찰개혁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서는 검찰의 안과 밖에서 개혁을...

이제 박근혜가 아니라 나경원이다. ‘TV조선’ 보도 클라스

자유한국당이 불법을 저지르며 선거제 개혁안과 공수처 신설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고 있던 지난 4월 26일, 사개특위가 열리는 2층 회의장에 앞에 드러누웠던 나경원 원내대표가 갑자기 일어났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조선일보 기자 ‘강효상 의원, 조선일보 출신이라 말하지 마라’

언론계에서는 타사 기자라도 보통 '선배'라는 호칭을 합니다. 특히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라도 기자들은 '의원님'이라는 말 대신에 '선배님'이라고 부릅니다. 언론계 관행인 탓도 있겠지만, 선배라는 친근한 호칭을 통해 기삿거리를 제공받고, 끈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