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이제 박근혜가 아니라 나경원이다. ‘TV조선’ 보도 클라스

자유한국당이 불법을 저지르며 선거제 개혁안과 공수처 신설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고 있던 지난 4월 26일, 사개특위가 열리는 2층 회의장에 앞에 드러누웠던 나경원 원내대표가 갑자기 일어났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조선일보 기자 ‘강효상 의원, 조선일보 출신이라 말하지 마라’

언론계에서는 타사 기자라도 보통 '선배'라는 호칭을 합니다. 특히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라도 기자들은 '의원님'이라는 말 대신에 '선배님'이라고 부릅니다. 언론계 관행인 탓도 있겠지만, 선배라는 친근한 호칭을 통해 기삿거리를 제공받고, 끈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