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일보 기자 ‘강효상 의원, 조선일보 출신이라 말하지 마라’

언론계에서는 타사 기자라도 보통 '선배'라는 호칭을 합니다. 특히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라도 기자들은 '의원님'이라는 말 대신에 '선배님'이라고 부릅니다. 언론계 관행인 탓도 있겠지만, 선배라는 친근한 호칭을 통해 기삿거리를 제공받고, 끈끈한...

평창올림픽 보도, 최악의 ‘기레기’는?

2018년 2월 12일 언론 0 Comments

[caption id="attachment_42409" align="aligncenter" width="602"] ▲노컷뉴스 기사를 공유하며 문재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한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 노컷 뉴스는 오보임이 밝혀졌다. ⓒ페이스북 화면 캡처[/caption] 평창올림픽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객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