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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허락해야 열렸던 남북정상회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다

2018년 3월 7일 정치 0 Comments

[caption id="attachment_42630" align="aligncenter" width="602"] ▲대북 특사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만나 악수하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왼손에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와 맨 오른쪽에 김여정 노동장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보인다. ⓒ청와대[/caption]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