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농단

조선일보 기자 ‘강효상 의원, 조선일보 출신이라 말하지 마라’

언론계에서는 타사 기자라도 보통 '선배'라는 호칭을 합니다. 특히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라도 기자들은 '의원님'이라는 말 대신에 '선배님'이라고 부릅니다. 언론계 관행인 탓도 있겠지만, 선배라는 친근한 호칭을 통해 기삿거리를 제공받고, 끈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