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찰

기무사, 노무현 대통령 살던 아파트까지 사찰

2018년 7월 31일 국방 정치 최신 현대사 0 Comments

기무사가 노무현 대통령의 전화까지 감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기무사는 노무현 대통령이 윤광웅 당시 국방부장관과 통화하는 것을 감청하였는데, 대통령은 당시 민정수석(문재인 대통령)에 관한 업무를 국방부장관과 논의하였다고 합니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