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관리위원회

김무성 ‘옥새 파동’ 재연? 한선교 반란에 황교안 극대노

미래통합당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공천관리위원회가 비례대표 명단과 순번을 결정했지만 최고위 의결이 무산됐습니다. 이유는 미래통합당과 내부의 강력한 반발 때문이었습니다. 16일 오후 5시 30분쯤 미래한국당 당 대의원들로 구성된 선거인단은 비례대표 순번을...

비례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후보자 신청 500명 넘게 몰려

미래한국당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이 미래세대에도 지속발전이 가능하도록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시장경제 원칙을 바탕으로 청년ㆍ여성 인재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고, 도전정신과 성과가 보상받는 것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미래한국당 강령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