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매일경제> 1면에는 <평창가는 첫 길목 '부끄러운 민낯'>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배치됐다. 평창행 KTX 열차가 지나는 용산역 인근의 낙후된 모습을 올림픽을 위해 방문한 외국인이...

2013년 성폭행 사건에 연루됐던 연예인 박시후씨가 블로그 게시글을 무더기로 삭제 요청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박시후 성폭행'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고 나온 블로그 게시글을 클릭하면, 대부분 '비공개...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예수의 부활처럼 오래전 이야기가 아닙니다. 불과 5년 전에 총살당했다는 현송월이 판문점에 버젓이 나타났습니다. 2013년 8월 29일 <조선일보> 지면에는 <김정은 옛 애인...

2018년 1월 1일부터 지난해보다 16.4% 인상된 7,530원의 최저임금제가 시행됐습니다. 언론은 새해 첫날부터 최저임금 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때문에 일자리가 줄어들고, 노동시간이 단축됐다는 기사가...

1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미리 질문을 정하지 않고, 질문자도 대통령이 직접 선택하는 방식의 기자회견은 시작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언론 개혁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문재인 대통령이 영화 '1987'를 관람했습니다. 그러자 <조선일보>는 <정치색 짙은 영화 일람한 문 대통령>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2015년 박근혜씨가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을 당시 보도와는 차이가...

90년대 미국에 거주할 때 소방관이 집으로 출동한 적이 있습니다. 곰국을 가스레인지에 올려놓고 그냥 외출했는데, 타는 냄새와 연기 때문에 소방차가 온 것입니다. 집에 돌아왔더니 현관문이...

새해 첫날 <MBC 뉴스데스크>는 시민들을 상대로 개헌에 대해 묻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무술년 최대 화두 '개헌'…시민의 생각은?>이라는 제목의 뉴스에서는 '주OO' 이라는 학생이 등장합니다. 뉴스를 본 많은 시청자들은...

지난 12월 14일 <중앙일보>는 네이버 뉴스에  <시선집중, 도시락 나눔, 건강닥터 …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송고해 게재했습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마치 신천지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지난 12월 14일 <TV조선>은 <‘주사기’달고 사는 서울 최장 터널...땜질 언제까지?>라는 제목으로 '홍지문 터널' 관련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TV조선>은 '서울시가 11억원을 들여 접착 물질을 붓는 방식으로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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