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뉴스

조선일보 기자 ‘강효상 의원, 조선일보 출신이라 말하지 마라’

언론계에서는 타사 기자라도 보통 '선배'라는 호칭을 합니다. 특히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라도 기자들은 '의원님'이라는 말 대신에 '선배님'이라고 부릅니다. 언론계 관행인 탓도 있겠지만, 선배라는 친근한 호칭을 통해 기삿거리를 제공받고, 끈끈한...

‘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포 마케팅만 하는 ‘중앙일보’

2018년 11월 15일 나쁜뉴스 언론 최신 0 Comments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고의적 분식 회계'라는 최고 수위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한국거래소는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대상에 해당한다며 주식 거래를 정지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 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