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조선일보> 한현우 부장의 칼럼 <간장 두 종지>가 논란이 됐다. 중국집에 갔는데 간장 종지를 두 개만 줘  "간장 두 개 더 주세요" 했더니 종업원이  "간장은...

또다시 언론의 '단독'이 나왔다. 이번에는 무려 '문재인 대통령의 딸'이 연관됐다. 비리? 특혜? 사건 사고?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씨가 '정의당 당원'이라는 사실 하나뿐이다. 대통령인 아버지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이 지난 1월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있었다. 홍 대표는 화제가 됐던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따라 하려고 했던 모양이다. 대통령이 질문하는...

손석희 사장님, 사장님은 JTBC가 얼마나 '단독 집착증'에 걸려 있는지 아시나요? JTBC가 단독으로 자료를 입수하고 취재했으니 단독을 붙였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JTBC가 열심히 취재해...

조선일보의 왜곡 보도에 청와대가 직접 팩트로 대응했습니다. 1월 22일 <11:50 청와대입니다>라는 청와대 생중계 방송에서 고민정 대변인은 언론의 기사 제목이 사실과 다르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고 대변인은...

1월 17일 <매일경제> 1면에는 <평창가는 첫 길목 '부끄러운 민낯'>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배치됐다. 평창행 KTX 열차가 지나는 용산역 인근의 낙후된 모습을 올림픽을 위해 방문한 외국인이...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예수의 부활처럼 오래전 이야기가 아닙니다. 불과 5년 전에 총살당했다는 현송월이 판문점에 버젓이 나타났습니다. 2013년 8월 29일 <조선일보> 지면에는 <김정은 옛 애인...

2018년 1월 1일부터 지난해보다 16.4% 인상된 7,530원의 최저임금제가 시행됐습니다. 언론은 새해 첫날부터 최저임금 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때문에 일자리가 줄어들고, 노동시간이 단축됐다는 기사가...

1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미리 질문을 정하지 않고, 질문자도 대통령이 직접 선택하는 방식의 기자회견은 시작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언론 개혁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문재인 대통령이 영화 '1987'를 관람했습니다. 그러자 <조선일보>는 <정치색 짙은 영화 일람한 문 대통령>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2015년 박근혜씨가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을 당시 보도와는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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