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이 '제주에서 한달살기'입니다. 아이들과 엄마가 방학 등을 이용해서 한 달 동안 제주에서 살면서 여행과 자연을 즐기는 취지로 시작된 것이...

에스더가 다음 주면 드디어 유치원에 갑니다. 그동안은 어린이집에 갔지만, 올해부터 5세 입학 나이가 되어 오빠가 다니는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 입학을 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는 일이...

제주에 사는 요셉이는 너무 신이 났습니다. 겨울 방학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시 봄방학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울 할아버지 집으로 온 가족이 올라갑니다. 아빠가 운전하는...

아이엠피터가 제주에 오면서 활동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제주에서 살기 위한 모임'(이하 제살모)인데, 이 모임에 가면 인기를 독차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목공 기술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제주에 내려오는...

9살, 초등학교 2학년 요셉이는 지난해부터 올가을까지 학교 안에 '아름다운 숲'을 만든다고 애를 썼습니다. 93종의 나무들과 30여종의 초화류 등 총 4,600개의 식물을 심고 가꾼 숲을...

제주 감귤 수확철이 되면, 많은 사람이 제주 감귤따기 체험을 하기 위해 감귤농장으로 갑니다. 제주 감귤따기 체험은 보통 1인당 3천원에서 많게는 7~8천원까지 받습니다. 제주 감귤따기 체험...

방학이 되면 엄마,아빠는 늘 고민에 빠집니다. 도대체 올 여름방학에는 어디를 데리고 갈 것이냐입니다. 특히 제주에 사는 아이엠피터 가족은 여름이라고 남들처럼 따로 휴가를 갈 필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 중의 하나가 동물원입니다. 동물을 키우고 함께 하는 것이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다고 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물론이고 초등학교도 현장학습으로 동물원을 자주 갑니다. 에스더와 요셉이도...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됩니다. 요새는 캠핑여행 붐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오토캠핑장이나 야영장을 찾기도 합니다. 특히, MBC '아빠, 어디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캠핑을 가자고 조르는 아이들도...

제주에 산다고 하면 흔히 귀농했느냐고 묻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감귤 농사짓나요?'라는 질문까지 나옵니다. 하지만 아이엠피터는 감귤농사는커녕 밭 한 평도 없습니다. 단순히 귀촌이죠. 그것도 오로지 블로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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