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해주시는분들

제주에 살지만 ‘맛집’ 모릅니다…방송에 나온 집 가본 적도 없습니다.

총선이 끝나고 국회로 복귀했습니다. 부산에서 일 년 동안 만났던 국회의원 후보들이 21대 국회에 들어갔다면 선거운동부터 국회 입성까지의 과정을 미니다큐로 만들 수 있었지만 실패했습니다. 나중에 낙선 인터뷰는 가능하겠지만 모두들...

[일본 취재기] 한국어 메뉴까지 만들었지만, 한국인들은 오지 않았다. 

8월 말 일본 취재를 위해 부산에서 후쿠오카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저가항공사였지만, 좌석이 꽉 찰 정도로 승객은 많았습니다. '일본 여행 불매 운동을 하고 있는데, 일본 가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나'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