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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세습 정치’가 부러운 이완구 전 총리

2018년 6월 25일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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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세습 정치’가 부러운 이완구 전 총리

‘CBS라디오 < 김현정의 뉴스쇼> 이완구 전 총리 인터뷰

◇ 김현정> 그런데 파격이라면 그 정도 파격은 돼야 되지 않겠느냐.

◆ 이완구>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한국당 국회의원 다 물러나면. 그러니까 우리 사회 이게 문제예요. 무조건 문제 되면 물러나라 하거든요. 물러나면 누가 정치할 겁니까?

◇ 김현정> 그건 아니라고 보시는군요. 그건 무책임한 거다.

◆ 이완구> 제가 44년 공직했는데도 정치를 잘 모르겠는데 이 사람들이 물러나면 누가 정치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사회, 외국과 비교해 보면 우리가 참 급해요. 너무 급하고 이런 식인데 일본의 경우는 나카소네 전 수상 아들이 국회의원이고 손자가 국회의원이고 고이즈미 총리 아들이 지금 4기 총리를 준비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정치를 장인화하고 있어요, 장인화.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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